후각의 객관화를 위해 퍼퓸텔러 말고 다른 서비스도 준비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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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답변 멤버
최영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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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의 질문

직접 시향하지 않고 향수를 구매하는 게 사실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후각의 객관화를 더 고도화하기 위해 퍼퓸텔러 외 다른 서비스도 계획하고 계시는 지 궁금해요 - 패파패스 멤버

🧞멤버의 답변

파펨이 가지고 있는 미션이 "pantone in olfactory" 입니다. 이게 가능할 일인지? 아니면 파펨이라는 회사 할 수 있는 일일지에는 아직도 물음표가 달려있지만, 파펨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이 문구는 나름 가슴 뛰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미션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저 미션의 달성을 위해서는 저희가 확보하는 data만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다른 engineer 들의 연구 결과를 계속해서 모니터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자 코(electronic nose)를 만들어 향기 sensor를 만들고 있는 팀이나, 이렇게 capture한 향기를 data화 하는 프로젝트들과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러한 것들이 모여서 후각의 객관화라는 미션이 차근차근 실현되어 간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