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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돈 언제 다 쓰나?” 택진형 넘어선 ‘병규형’ 얼마나 벌었길래

산업
게임
게시일
2021/06/12
원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612000074
기대 만큼의 몸값을 실제 상장 이후에도 유지한다면,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장병규 의장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3조원을 훌쩍 넘길 전망이다. ‘택진형’으로 불리는 게임업계 대표 부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방준혁 넷마블 의장의 자산 규모를 넘어서는 셈이다.